금값 떨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장기 투자자가 알아야 할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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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 하락 후회하지 않으려면 꼭 알아야 할 투자 포인트 국제 금값 전망 , 지금 금을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 최근 국제 금값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던 금이 갑작스럽게 조정을 받자 "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나 ", "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인가 " 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알려져 있지만 , 모든 시기에 가격이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  금값 역시 금리와 달러 가치 , 세계 경제 상황 등 여러 변수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 이번 글에서는 최근 국제 금값이 하락한 이유와 앞으로의 전망 , 그리고 지금 투자자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 국제 금값이 크게 하락한 이유 최근 금값 하락에는 여러 요인이 동시에 작용했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입니다 .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Fed) 가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금리를 유지하거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입니다 . 반대로 예금이나 미국 국채 금리가 높아지면 투자자들은 자연스럽게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자산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 결국 금에 대한 투자 매력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하락하는 것입니다 . 두 번째 이유는 달러 강세입니다 . 국제 금은 달러로 거래됩니다 . 달러 가치가 오르면 해외 투자자 입장에서는 금을 구입하는 비용이 높아지기 때문에 수요가 감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세 번째는 차익실현입니다 . 올해 상반기 금값은 역사적인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 상승 폭이 컸던 만큼 기관투자자와 펀드들이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대량 매도에 나서면서 조정 폭이 커졌습니다 . 금값이 계속 떨어질까 ?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단기와 장기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상당히 커질 가능성이 있...

대출비교 플랫폼이 대환대출 상품 중개수수료율을 공시..23만 명이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이용…1인당 연간 173만 원 이자 절감

 대출 갈아타기플랫폼 3개사 중개수수료율 살펴봤더니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중개수수료율 공시

23만 명이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이용1인당 연간 173만 원 이자 절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 참여하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등 주요 대출비교 플랫폼이 대환대출 상품 중개수수료율을 공시했다.

금융위원회는 31일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에 참여 중인 주요 대출비교 플랫폼이 서비스 이용자에게 신규 대환대출 상품을 비교·추천(중개)하는 대가로 금융회사로부터 수취하는 중개수수료율을 공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공시 대상 대출비교 플랫폼은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상품 유형별로 직전 반기의 온라인 대환대출 상품 중개실적이 대환대출 인프라 참여 전체 플랫폼의 해당 중개실적 대비 10% 이상인 플랫폼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토스 3개 플랫폼이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상품 각각에 대해 중개실적 비중이 10% 이상으로, 공시 대상 플랫폼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대환대출 상품의 중개수수료율은 전체 업권 대상 평균 수수료율을 기준으로 신용대출은 네이버페이(0.10%), 카카오페이(0.17%), 토스(0.20%), 주택담보대출은 네이버페이(0.06%), 토스(0.08%), 카카오페이(0.10%), 전세자금대출은 네이버페이·토스(0.08%), 카카오페이(0.09%) 순으로 나타났다.

금융업권별로 살펴보면 은행권의 중개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금융권은 은행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개수수료율 수준이 높았다.

이번 공시는 이용자가 더욱 낮은 금리의 대출로 이동해 대출 이자 부담을 경감하도록 하는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실효성 있게 달성할 수 있도록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 참여기관 간 자율적인 공동협약을 통해 도입했다.

 

플랫폼이 대환대출 상품의 중개수수료율을 정기적으로 투명하게 공시하게 되면, 플랫폼이 과도하게 높은 중개수수료를 부과해 해당 비용이 이용자의 대출 금리 등으로 전가되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시 대상 플랫폼은 해마다 1월과 7월의 마지막 날까지 직전 반기의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등 대출 상품 유형별, 은행, 보험, 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업권 등 금융업권별로 최고·최저·평균 중개수수료율을 공시해야 한다.

한편, 지난 26일 누적 기준 237535명의 서비스 이용자가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해 127321억원 규모의 대출을 보다 낮은 금리로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전체 평균 기준으로 대출 금리가 평균 1.52%p 하락하고, 1인당 연간 기준 173만 원의 이자가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참여기관은 오는 9월 중 실시간 시세 조회가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 및 빌라 담보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를 추진하고 있다.

더불어,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담보대상 주택을 확대할 수 있도록 8월 중 국민은행의 KB시세 제공대상을 50세대 이상 아파트·오피스텔에서 50세대 미만 아파트와 빌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02-2100-2992), 금융감독원 금융IT안전국(02-3145-7135), 금융결제원 금융정보업무부(02-531-1770), 핀테크산업협회(02-6949-2682)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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