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운동 방법, 하루 30분 걷기부터 시작하는 심장 건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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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말을 들으면 운동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하지만 의욕만 앞서 갑자기 달리거나 무거운 기구를 들면 , 평소 운동하지 않던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 특히 고지혈증과 함께 고혈압 , 당뇨병 , 흡연 같은 심혈관 위험요인이 있다면 운동 종류만큼 시작 방법이 중요합니다 . 하루 30 분 걷기 , 주 150 분 운동 , 올바른 근력운동 호흡법을 중심으로 심장 건강을 지키는 운동 습관을 알아보겠습니다 . 목차 1. 고강도 운동 시작 전 심장 건강 체크포인트 2. 고지혈증에 유산소 · 근력운동이 필요한 이유 3. 하루 30 분 걷기와 적정 운동 강도 4. 주 150 분 운동을 만드는 실천 방법 5. 근력운동 호흡법과 주의사항 6. 운동 효과를 높이는 생활 습관 7. 고강도 운동 시작 전 심장 건강 체크포인트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최근 몸에서 나타난 변화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 계단을 오를 때 가슴이 조이거나 , 평소 하던 집안일에도 유난히 숨이 차거나 , 어지럽고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면 고강도 운동에 앞서 진료가 필요합니다 .   확인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활동 중 가슴 통증이나 압박감이 있었는지 - 가벼운 움직임에도 평소와 다른 숨참이 생기는지 - 두근거림과 함께 어지럼증이나 실신이 있었는지 - 심장병 , 당뇨병 , 신장질환을 진단받았는지 - 혈압이 잘 조절되고 있는지 - 오랫동안 운동하지 않다가 갑자기 강도를 높이려는지 고지혈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사람에게 운동부하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현재 증상 , 기존 질환 , 평소 활동량 , 계획하는 운동 강도를 함께 고려해 검사와 상담 필요성을 판단합니다 . 특히 알려진 심혈관질환이 있거나 의심 증상이 있다면 운동 계획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운동 중 가슴 압박감 , 심한 호흡곤란 , 식은땀 , 실신이 나타나면 즉시 멈춰야 합니다 .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119 에 도움...

"홍수경보 실시간 안내"홍수 경보 지역 지날 때 차량 내비·지도앱이 위험 알려준다

 이달부터 집중 호우 때 침수 위험 지역 주변을 운행하는 차량은 내비게이션이나 지도 앱을 통해 홍수 위험을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2일 호우 때 차량이 홍수경보 발령 지점이나 댐 방류 경보 지점 부근을 진입한 경우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리기 위한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는 여름철 홍수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해 관련 기업 및 기관과 함께 추진해 온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게이션 고도화’ 성과의 일환이다.

해마다 여름철 홍수기마다 도로 침수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반복되고 있으며, 특히 집중호우와 강 범람으로 도로와 지하차도가 급격히 침수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같은 침수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차량 운전자가 홍수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나, 기존에는 운전 중 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이에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기업들과 함께 내비게이션을 통해 홍수경보 등 위험 상황을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해 왔다.

특히 올해 1월부터는 과기정통부와 환경부의 주관하에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내비게이션 고도화 특별전담반(TF)’을 출범해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민간 내비게이션의 체계적인 고도화를 추진해 온 바 있다 .

지난 1년 동안 정부와 민간이 한데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 지난 1일부터 내비게이션을 통한 홍수위험 실시간 알림 서비스 제공을 개시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카카오내비·티맵·네이버지도·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아틀란·아이나비에어 등 6개 주요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국 223개 지점의 홍수경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차량이 홍수 경보 발령 지점 1.5㎞, 댐 방류 지점 1㎞ 이내에 진입하면 내비게이션 화면과 음성으로 ‘500m 앞 홍수주의’, ‘하천 수위 상승 주의’ 같은 경고를 내보낸다.

단, 운전자에게 화면 및 음성으로 인근의 위험을 인지시켜 주의 운전이 필요함을 안내하는 것이며, 내비게이션이 별도로 우회도로를 안내하지는 않는다.

 

한편, 오는 10일 과기정통부와 환경부 장관, 디지털플랫폼정부위 추진단장, 6개 관련 기업 대표 및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 등 내비게이션 고도화와 관련된 민·관의 대표들이 공동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카카오내비는 1일 업데이트를 완료했고 현대차·기아 내비게이션과 아틀란은 오는 4일, 티맵모빌리티와 네이버지도는 이달 중순, 아이나비에어 이달 하순 차례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사회기획과(044-202-6132), 디지털기반안전과(044-202-6435), 환경부 물재해대응과(044-201-7662),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데이터전략과(02-750-4797),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기술전략팀(053-230-1796)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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